삼성생약(주)-강원천마, 상황버섯, 비타민나무, 영지버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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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상황버섯 배양은 타버섯 재배보다 무척 까다롭습니다. "까다롭다"는 뜻은 상황균주를 원목에 배양하는 것이 까다롭다는 것이지, 배양만 완성되면 100% 성공하는 작목입니다.
    배양이 까다롭다 보니 일반인이 쉽게 시작할 수 없습니다. 강원상황버섯에서는 배양의 노하우를 개발 성공하여 현재 재배 성공하였으므로 1차, 본 농원을 방문하시어 직접 확인하시고 2차, 재배에 대한 기술적 이야기를 듣게 되면 누구라도 배양은 못하더라도 재배는 다 하실 수 있습니다.
   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비는 "전액 무료"입니다.
    인류건강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고 연구하여 저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모두 전해 드리겠습니다.
  • 상황버섯 재배방법
  • 버섯은 나무속에 들어 있는 탄닌성분과 균이 합성되어 자라는 것으로 활엽수 수종이면 버섯 재료로 다 사용할 수 있으나 영양원이 풍부히 들어 있는 수종으로는 참나무가 제일 적합하다고 본다.
  • 상황버섯균 배양 과정
  • 1) 수액이 정지된 상태에서 수액이 오르기 이진 원목을 벌목한다.
    2) 벌목한 원목을 음건 시킨 후 원목 속에 수분 함량이 38~42%정도 될 때 20cm정도 절단한다.
    3) 수분조절된 원목을 p.p로 밀봉 작업을 한다.
    4) 밀봉작업시 원목에 상황균이 잘 자라도록 영양분을 넣고 밀봉을 마친다.
    5) 밀봉작업이 완료된 원목은 상압살균 처리과정을 거친다.
    6) 상압살균한 원목을 무균실 크린벤취에서 잡균이 오렴되지 않은 우량 종균만 접종
  • 배양 기간은 충분히 주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.
    배양이 완성된 종목은 1~3년간 재배 할 수 있다.
  • 상황버섯 재배순서
  • 1) 배양된 종목을 신청한다.
    2) 신청한 종목수량에 따라 재배사(하우스)를 짓는다.
    3) 재배사내에 적당한 간격을 주고 종목을 정식한다.
    4) 정식후 3~4일 경과 후 충분히 1차 관수하여 준다.
    5) 재배사내에 온도는 영상 10~35도 정도 되면 균사는 활동을 시작하나 최적온도는 18~28도이며,이때 버섯발생시 습도는 80%이상 유지시키고 버섯발생후 70%이상 유지시키며 버섯을 키운다.
    6) 재배사내에 배수는 항시 잘되도록 한다.
    7) 한여름 너무 더우면 버섯 성장이 둔화되므로 환기창을 열어 환기를 마친 후 물을 주어 습도를 맞추어 준다.
    8) 수확시 습도를 낮추고 수확한 버섯을 태양에 2~3일 말려 시판한다.
  • ※상황버섯 재배시 온도는 자연온도에서 재배할 수 있지만 겨울철에 난방을 하여 온.습도를 맞추어 주면 버섯은 계속 자랄 수 있지만 난방비를 들여가며 겨울재배는 할 필요 없다고 본다.
    ※자연온도에서 키워도 충분하다. / 겨울철에는 휴면기로 잡아준다
    ☞버섯재배에 관심이 있는 분은 저희 강원상황버섯에 방문하시면 재배 방법에 따른 모든 기술적 노하우를 무상으로 전수시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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